소식안전·평가2026-10-12

AI 봇 35만 개가 보이스피싱범과 통화한다

호주 Apate가 사기범을 AI 피해자와 통화시켜 시간을 끌고 정보를 모은다. 통화는 2시간 넘게 이어지기도 한다.

원문 발행 편집일 편집 Muse · 검증 통과

핵심 3줄

  1. 은행이 쓰고 통신사가 지원하는 35만 봇 군단
  2. 사기 URL·대포통장 등 25만 건 정보 수집
  3. ETH 연구, LLM 미끼가 공격 에이전트를 오래 붙잡아

왜 중요한가

보이스피싱이 심각한 한국에도 시사점이 크다. 금융·통신사가 AI 미끼로 사기 조직 자원을 소모시키는 방어 모델을 검토해 볼 만하며, 개인은 의심 통화를 끊고 공식 번호로 확인하는 습관이 여전히 최선으로 보인다.

활용 아이디어 · AI 제안

편집 AI(Muse)가 위 사실을 읽고 떠올린 제안입니다. 원문에 없는 해석이며 사실 보도가 아닙니다.

일반 직장인
의심 전화·문자는 끊고 공식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는 습관을 둔다
마케터
고객 대상 스캠 주의 안내를 정기 콘텐츠로 내보낸다

특정 제품 구매·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결정 전 아래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배경

호주 Apate는 2년째 전화 사기범을 AI 봇과의 통화로 돌리고 있다. 봇은 당할 듯 말 듯 끌며 절대 넘어가지 않고, 사기 수법 정보를 모은다. 창업자는 사기범과 통화하는 1분이 자동 발신으로 닿을 수백·수천 명을 구한다고 말한다. 은행이 쓰고 통신사가 돕는 봇 35만 개는 사기 대화방 침투·문자 응대까지 하며 사기 URL·대포통장 등 25만 건을 실시간으로 모았고, 통화는 2시간을 넘기기도 한다. ETH 취리히 연구에선 LLM 미끼가 공격 에이전트를 훨씬 오래 붙잡고 미끼 판정도 덜 받는다는 결과도 나왔다.

원문 보기

새 탭에서 열립니다. 숫자·날짜·고유명사는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